| 누군가가 우리에게 “엔사는 어떤 회사입니까?” 라고 물어 본다면, 우리는 망설임 없이 대답합니다.
“시대를 읽고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회사 입니다.”
세상에는 두 가지의 회사가 있습니다. 시대의 패러다임을 쫓아가는 회사와,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회사의 두 가지 입니다. 인터넷의 시대의 흐름은 초기의 텔넷시대에서부터 현대의 웹UCC까지 바뀌어 오는 동안, 점점 엔터테인먼트 지향적으로 흘러오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인터넷만이 아닌 모든 미디어 및 문화의 공통적인 핵심코드라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다가올 시대를 예측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시를 세상은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그 제시를 해주는 회사를 세상은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Needs는 유저가 지금 원하지 않더라도 원하게 만들어야만 합니다. 과거에는 신문과 TV만으로도 만족하던 수많은 사람들은 이제는 인터넷으로 뉴스를 읽어야 만족합니다. 과거에는 의식하지 못했던 고객의 Needs를 창출하는 회사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지나가 버린 패러다임을 버리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수용하며, 콜럼버스의 달걀과 같이 미처 남들이 생각지 못한 그러한 것을 해낼 수 있는, 그러한 회사가 주식회사 엔사엔터테인먼트가 나아갈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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