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엔사엔터테인먼트인가?
엔사의 출발 | 2008/05/08 19:15

 

한때 게임업계에 떠도는 우스개 소리로, 회사 이름이 “N”자로 시작해야 성공한다 라더군요. NC, Nexon, NHN, Neowiz.. 이외에도 많지만 그 때 당시에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도 N모사를 만들 거야” 라던가, 꼭 그런 이유가 아니겠지만 “N모사”에 입사하는 것이 하나의 커리어 트렌드가 되던 시절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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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떤 회사에 소속되어 있느냐는 이제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실력, 퍼스널 브랜드가 더욱 중요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으며, 유명한 회사의 이름과 규모 있는 프로젝트가 반드시 성공적인 결과를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라는 것은 수년간 여러분들이 경험해 온 바입니다.
("N'으로 시작하는 성공한 게임업체들)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그런 N모사-N모사로 대표되는
성공한 게임회사-들을 동경하고 다시 그러한 흐름을 따라 가고 싶은 것은, 그들의 성장은 눈부시고 멋진 성공 선례로 기억되기 때문입니다.
엔사엔터테인먼트의 의미는 확실합니다. 다른 N모사들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성공하는 길을 갈 것입니다. 조금 더 욕심을 부리자면, 누군가 “N사”라고 말할 때 당연히 그것은 “엔사엔터테인먼트” 라고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회사의 이름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린 그냥 성공해가는 회사 중 하나가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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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9월 주식회사 엔사엔터테인먼트 법인 설립
법인명 : 주식회사 엔사엔터테인먼트
대표자 : 황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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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W
엔사의 도전 | 2008/05/0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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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W의 비젼

W는 온라인 게임입니다.
W는 다른 게임과의 차별화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W는 웹2.0의 핵심적인 개념과 흐름을 반영하였습니다.
W는 단순한 웹과 게임의 혼합이 아닌, 혁신이자 진보이자 창조입니다.

W의 절대적인 신념은 시너지(synergy)와 무한(infinity)입니다.
웹과 게임이 시너지를 일으키고, 그 에너지가 무한한 재미를 주게 될 것입니다.

W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3D MMOG의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W는 웹2.0의 참여, 공유, 개방 그리고 집단지성을 충실하게 표현해 냅니다.
W는 사용자들을 Evolution(진화)시키며, 게임 플레이의 Revolution(혁명)을 주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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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사의 비젼
엔사의 출발 | 2008/05/08 19:14

누군가가 우리에게 “엔사는 어떤 회사입니까?” 라고 물어 본다면, 우리는 망설임 없이 대답합니다.

“시대를 읽고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회사 입니다.

세상에는 두 가지의 회사가 있습니다. 시대의 패러다임을 쫓아가는 회사와, 시대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회사의 두 가지 입니다. 인터넷의 시대의 흐름은 초기의 텔넷시대에서부터 현대의 웹UCC까지 바뀌어 오는 동안, 점점 엔터테인먼트 지향적으로 흘러오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인터넷만이 아닌 모든 미디어 및 문화의 공통적인 핵심코드라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다가올 시대를 예측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시를 세상은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그 제시를 해주는 회사를 세상은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Needs는 유저가 지금 원하지 않더라도 원하게 만들어야만 합니다. 과거에는 신문과 TV만으로도 만족하던 수많은 사람들은 이제는 인터넷으로 뉴스를 읽어야 만족합니다. 과거에는 의식하지 못했던 고객의 Needs를 창출하는 회사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지나가 버린 패러다임을 버리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수용하며, 콜럼버스의 달걀과 같이 미처 남들이 생각지 못한 그러한 것을 해낼 수 있는, 그러한 회사가 주식회사 엔사엔터테인먼트가 나아갈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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